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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당 당권 경쟁 내일(14일) 막 올라
국민의당 8·27 전당대회에 출마하는 당권 주자들이 내일(14일) 열리는 합동 정견발표와 첫 TV토론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경쟁에 나섭니다.

안철수 전 대표는 '강소야당'을 내걸며 당의 정체성과 당헌당규 개혁 등을 논의할 제2창당 위원회와 정치혁신위원회를 설치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천정배 전 대표는 '창당 초심'을 외치며, 여성과 남성을 동등한 비율로 등용하는 등 당내 유능한 인재발굴에 방점을 찍고 있습니다.

정동영 의원은 국민의당 주인은 당원이라는 '당원 주권주의'를 당헌에 담고 시스템을 바로잡는데 주력한다는 계획입니다.

이언주 의원은 선명성과 차별화된 노선으로 고정 지지층을 만들고 임기내 20%대 정당 지지율로 지방선거 승리를 이끈다는 방침입니다.

국민의당은 이르면 내일(14일) 첫 TV 토론회를 시작으로 27일 전당대회까지 5차례에 걸쳐 당대표 후보자 토론을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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