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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메이드 인 세운상가' 신제품 개발 지원
서울시가 세운상가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위해 스타트업, 청년 메이커 등의 신제품 개발을 지원합니다.

서울시는 다음달 25일까지 시제품 제작 프로젝트인 '세운 메이드 프로젝트'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오디오, 조명, 오락기처럼 세운상가의 전통적 제품군에 참신한 아이디어와 최신 기술을 접목한 신제품을 제안하면 개발 비용과 제품화 전략을 지원하는 것입니다.

아직 발표되지 않은 시작품을 갖고 있는 서울 소재 기업, 스타트업, 창업 예정자, 메이커 그룹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심사를 거쳐 선발된 8팀에는 팀당 최대 천만원의 개발비가 지원되며 IT 개발자, 제품 디자이너, 벤처캐피털 등으로 구성된 시제품위원회가 제품 제작을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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