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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의료기관과 함께 '글로벌 나눔의료사업' 시작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의료기관과 손잡고 형편이 어려운 외국인 환자를 초청해 치료해주는 글로벌 나눔의료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이 사업은 '아름다운 서울 의료관광'을 주제로 펼치는 사회공헌사업으로, 서울시는 외국인 환자와 보호자의 항공료와 체류비를, 의료기관은 치료비를 각각 지원합니다.

사업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동시에 우수한 국내 의료기술을 해외에 알려 서울의료관광을 활성화한다는 계획입니다.

앞서 서울시는 나눔의료사업을 함께 진행할 의료기관으로 순천향대학교 부속 서울병원, 한양대학교병원, 예송이비인후과를 선정하고 외국인 수혜 환자 3명도 결정했습니다.

서울시는 추후 추가 공모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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