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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권위원장, "북한인권재단 빨리 발족해야"
  • 최은지 기자 tbs3@naver.com ㅣ 기사입력 2018-11-07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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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하는 최영애 국가인권위원장 <사진=연합>

인사말 하는 최영애 국가인권위원장 <사진=연합>

국가인권위원회 최영애 위원장은 "북한 인권 문제를 절대로 내려놓고 갈 생각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최 위원장은 국회 운영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인권위는 북한인권재단의 실체를 정확하게 정해서 조속히 시작해야 한다는 입장"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북한인권재단은 2016년 9월 발효된 북한인권법 시행을 위한 핵심기구로, 북한의 인권 실태를 조사하고 북한 인권 증진과 관련된 연구와 정책개발, 시민사회단체 지원 등의 역할을 하게 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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