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소액연체 신용사면 대상자 298만명 오늘부터 확인가능

김훈찬 기자

81mjjang@tbs.seoul.kr

2024-03-12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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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0만 원 이하 연체자 가운데 최대 298만 명의 연체 기록을 삭제해주는 신속 신용회복 지원 조치가 오늘(12일)부터 시행됩니다.

    이번 신용회복 지원 조치는 2021년 9월 1일부터 지난 1월 31일까지 2,000만 원 이하 소액 연체가 발생했지만, 오는 5월 31일까지 연체 금액을 전액 상환한 경우를 대상으로 합니다.

    해당 기간 중 소액 연체가 발생했던 개인은 약 298만 명, 개인사업자는 약 31만 명입니다.

    이들은 별도 신청 없이 오늘부터 즉시 신용회복 지원이 이뤄집니다.

    서민·소상공인 등은 개별 개인신용평가회사와 개인사업자신용평가회사 홈페이지에서 신용회복 지원 대상 여부를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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