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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복된 낚시어선 실종자 밤샘 수색
  • 김훈찬 기자 tbs3@naver.com ㅣ 기사입력 2019-01-12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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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선과 충돌해 전복된 무적호<사진=연합뉴스>

화물선과 충돌해 전복된 무적호<사진=연합뉴스>

통영해양경찰서는 통영 욕지도 해상에서 전복된 무적호 실종자 2명을 찾기 위해 민관군 합동으로 밤샘 수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전복 발견 지점을 중심으로 가로 46㎞, 세로 37㎞ 해상까지 수색 범위를 넓혔으며 함선 19척과 항공기 3대, 조명탄 180발을 동원해 밤샘 수색을 벌였습니다.

또 전복된 무적호의 침몰을 막기 위해 부력부이를 설치했으며 공기배출구를 막아 인양 때 오염사고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앞서 어제(11일) 새벽 5시쯤 경남 통영시 욕지도 남쪽 80km 해상에서 여수 선적 9.7톤급 낚시어선 무적호가 전복돼 현재까지 9명이 구조되고 3명이 숨졌으며 2명이 실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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