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노후 실손의료보험 내년 출시된다

강경지

tbs3@naver.com

2013-12-12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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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융당국이 100세 시대를 대비해 내년 상반기에 노후 실손의료보험을 출시합니다. 또 간병 등 현물로 지원하는 종신 건강종합보험은 2015년에 출시할 예정입니다.
    금융위원회는 오늘(12일) 이런 내용을 담은 100세 시대를 대비한 금융의 역할 강화 방안을 내놓았습니다.
    먼저 실손의료보험의 가입 연령은 현행 최대 65세에서 75세까지 확대되며 보험료는 현행 대비 70~80% 수준으로 책정됩니다.
    현물 지원 종신 건강종합보험은 장례서비스, 식사·세면 도움, 외출 동행, 청소·세탁까지 지원합니다.
    아울러 장기 세제혜택 펀드와 장수 채권이 도입되고, 주택연금은 다주택자까지 가입이 확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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