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최민희 의원, 개인정보보호 대폭 강화 입법 제출

김은아

tbs3@naver.com

2013-04-13 12:07

프린트
  • 민주통합당 최민희 의원은 개인정보 유출의 신고 기준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개인정보 보호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이 개정안은 사업자가 관계기관에 신고하게 돼 있는 개인정보의 유출 범위를 현행 만명 이상에서 1건 이상으로 대폭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최 의원은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해야 한다는 사업자들의 인식을 높이고 허술한 보안체계를 강화해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줄이기 위한 차원이라고 말했습니다.■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제공 tbs3@naver.com / copyrightⓒ tb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페이스북 링크

더 많은 기사 보기

정치 추천 기사

인기 기사



개인정보처리방침  l  영상정보처리기기방침  l  사이버 감사실  l  저작권 정책  l  광고 • 협찬단가표  l  시청자 위원회  l  정보공개

03909 서울특별시 마포구 매봉산로 31 S-PLEX CENTER | 문의전화 : 02-311-5114(ARS)
Copyright © Since 2020 Seoul Media Foundation T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