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4월부터 시중은행도 소상공인 초저금리 신용대출

공혜림

abcabc@seoul.go.kr

2020-03-29 09:50

프린트
대출 상담 창구
대출 상담 창구
  • 코로나19 사태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은 다음 달(4월) 1일부터 시중은행에서 최대 3천만원을 연 1.5%의 낮은 금리로 빌릴 수 있습니다.

    시중 금리와 차이 나는 부분의 80%는 정부가, 나머지 20%는 은행이 부담합니다.

    우선 신용등급이 1~3등급인 소상공인들은 대출신청을 하면 담보나 보증 없이 5일 안에 신용대출금을 받을 수 있고, 그 밖의 신용등급인 경우 기존의 소상공인진흥공단과 기업은행의 초저금리 대출을 이용하면 됩니다.

    부동산 임대업과 매매업, 향락·유흥 업종은 지원 대상에서 빠집니다.

    아울러 은행을 비롯한 보험·카드·저축은행·농협·신협 등 모든 금융권은 다음 달부터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기존 대출에 대해 6개월 이상 원금 만기를 늘리거나 이자 상환을 유예합니다.■

    <사진=연합뉴스>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제공 tbs3@naver.com / copyrightⓒ tb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페이스북 링크

더 많은 기사 보기

개인정보처리방침  l  영상정보처리기기방침  l  사이버 감사실  l  저작권 정책  l  광고 • 협찬단가표  l  시청자 위원회  l  정보공개

03909 서울특별시 마포구 매봉산로 31 S-PLEX CENTER | 문의전화 : 02-311-5114(ARS)
Copyright © Since 2020 Seoul Media Foundation T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