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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장 논란' 동양대 총장, 한국당 의원과 논의 후 입장 정해"
고진경
tbs3@naver.com
2019-09-30 08:27
동양대학교<사진=연합>
조국 법무부 장관 딸의 표창장 위조 논란과 관련해 최성해 동양대 총장이 한국당 의원과 논의한 후 입장을 결정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최 총장과 40년 이상 알고 지낸 측근과 최근에 관련 대화를 나눴다는 한 제보자는 오늘(30일)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당시에 나눴던 대화 녹취록을 공개했습니다.
녹취록에는 "조국 편 잘못 들었다가 한국당이 정권 잡으면 학교 문 닫아야 한다"며 논란이 불거지기 직전에 최 총장이 서울로 올라가 한국당 의원 2명을 만났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제보자는 교수 회의에서 "학교가 어려우니까 재정 지원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노력하자"는 말까지 나왔다고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다만 녹취록에 거론된 한국당 의원들은 모두 관련 의혹을 부인하고 있습니다.
녹취록에서 측근은 또 조 장관의 부인인 정경심 교수가 재정 지원 청탁을 거절하자 "총장이 열 받아서 안 해야 될 이야기까지 다 해버린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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