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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도서관 생활 밀착형 공간으로 탈바꿈
서효선
tbs3@naver.com
2019-01-23 20:10
도서관이 생활 밀착형 공간으로 탈바꿈합니다.
대통령 소속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는 오늘(23일) 이런 내용의 '제3차 도서관발전종합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정부는 우선 2017년 천42개인 공공도서관 수를 2023년까지 천468개로 늘리고, 작은도서관 수도 6천58개에서 6천820개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국민 1인당 장서 수도 2.03권에서 2.5권으로 늘릴 계획입니다.
또 공공도서관에서 인공지능(AI) 기술이 적용된 취업과 육아, 의료 등 다양한 맞춤형 정보제공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아울러 장애인과 노인, 임산부, 영유아 동반자가 도서관을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하고, 도서관이 지역 공동체를 강화하는 소통과 교류, 체험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하는 세부방안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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