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TV
FM 95.1
eFM 101.3
뉴스
교통정보
로그인
· 회원가입
· ABOUT TBS
전체메뉴 시작
TV
프로그램소개
편성표
TV시청방법안내
FM
프로그램소개
편성표
eFM
About the program
Schedule
Announcements
Board
뉴스
지역·시민
교통
세계
인싸이언스
코로나19
분야별
교통정보
주요지역 속도정보
교통정보 전화번호
홈
지역·시민
교통
세계
인싸이언스
코로나19
분야별
전체
수도권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문화·스포츠
뉴스제보
수도권
국내 최초 콘서트 전문 공연장 '서울아레나' 2024년 문연다
조주연
tbs3@naver.com
2019-01-09 11:06
'서울아레나' 조감도 <사진=서울시 제공>
오는 2024년, 국내 최초로 콘서트 전문 공연장이 서울에서 문을 엽니다.
서울시는 '서울아레나 복합문화시설 민간투자사업'이 적격성 조사를 최종 통과해 내년 착공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공연장은 창동역 인근에 만8천400명을 동시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들어설 예정으로, 기존에 공연장 대체시설로 자주 활용됐던 만5천석 규모의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보다 훨씬 큽니다.
K-POP콘서트는 물론 해외 뮤지션의 내한공연과 아트서커스 등 연간 90회 이상의 대형 공연을 소화할 수 있습니다.
아레나 주변에는 2천석 규모의 중형공연장과 영화관, 대중문화전시관, 편의시설 등이 함께 조성돼 이 일대 전체가 복합문화시설로 꾸며질 계획입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제공 tbs3@naver.com / copyrightⓒ tb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더 많은 기사 보기
수도권
추천 기사
인기 기사
1
헬기 추락 불씨… 미국-이란 무력 충돌
2
전국 16개 대학, 투표지 부족사태 규탄 시국선언
3
코스피 조정에 개미 '빚투'…이틀간 마통 6천억 증가
4
국힘 원내대표에 당권파 정점식…여야 바로 협치모드 ...
5
개인정보위, 쿠팡 제재안 심의…과징금 규모 관심
6
'유럽 순방' 이 대통령, 벨기에·유럽연합 정상회담
7
환율급등 이면에 투기·시장교란 행위?…한은·금감원 ...
8
선관위, '내부 전결'만으로 투표용지 인쇄 축소 결정
9
한국은행 "증시 호조에 1분기 금융지출 최 ...
10
법원, '투표용지 부족' 잠실7동 투표소 현장검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