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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전문가들 "한미정상회담 대북기조 일치했다"
조주연
tbs3@naver.com
2017-11-08 10:05
미국의 한반도 안보 전문가들은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정상회담에서 대북 기조를 놓고 대체로 일치된 시각을 보였다고 평가했습니다.
유력한 차기 주한 미국대사로 알려진 빅터 차 국제전략문제연구소 한국석좌는 "두 정상은 매우 좋은 회담을 했고 대북 전략에 대해 같은 견해를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또 트럼프 대통령이 이전과 달리 공격적인 발언을 자제하며 대북발언의 수위를 한층 낮췄다는 분석도 나왔습니다.
도널드 만줄로 한미경제연구소 소장은 "신중하고 차분해진 어조는 대북 대응 협력을 증진하고 한미 동맹을 재확인하는 이번 방한의 목적을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된다"며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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