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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 지원부터 일자리 창출까지"…'서울창업허브' 개관
권예림
tbs3@naver.com
2017-06-21 13:24
서울창업허브 본관<서울시 제공>
【 앵커멘트 】
단일 창업 지원 기관으로는 국내에서 가장 규모가 큰 '서울창업허브'가 오늘(21일) 문을 열었습니다.
서울시는 이를 통해 창업 자금을 지원하고 신규 일자리도 만들 계획입니다.
보도에 권예림 기자입니다.
【 기자 】
서울 마포구 공덕동에 DMC첨단산업센터 등 서울 38개 창업 인프라를 한 곳에서 통합하는 '서울창업허브'가 문을 열었습니다.
서울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서울창업허브'를 통해 스타트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INT 】박원순/서울시장
"매년 450여개의 새로운 스타트업이 둥지를 틀고 스스로 성장을 모색하게 될 것입니다. 아이디어만 가지고 있던 대학생들, 성장단계에 돌입한 기업까지 모든 스타트업의 요람이 될 것입니다."
이를 위해 서울시는 특허법인, 투자사 등 민간 전문기관 15곳을 유치해 스타트업을 지원합니다.
또 실패를 딛고 다시 도전하는 창업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국비 18억원을 확보하는 등 중앙정부와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합니다.
'서울창업허브' 건물 본관동에는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창업문화공간을 비롯해 현재 154곳의 스타트업이 둥지를 튼 입주기업 보육공간, 컨벤션 시설 등이 들어섰습니다.
이 중 입주기업 보육공간에서는 예비창업부터 초기를 거쳐 성장할 때까지 단계별로 맞춤형 지원이 이뤄집니다.
서울시는 2020년까지 '서울창업허브'와 권역별 창업보육센터 38곳을 연계 운영해 게임, 애니메이션, 패션 등 기관별 특성화 기능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매년 천500개 기업을 육성해 연간 4천500개 이상의 일자리를 만들겠다는 방침입니다.
tbs뉴스 권예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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