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찜질방에서 듣는 인문학 강좌

이세미

tbs3@naver.com

2016-06-23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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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서대문구는 지난 22일 평생학습관(남가좌1동 주민센터 2층) 인근 한 찜질방에서 인문학 강좌를 개최했습니다.
    구민에게 보다 편안하고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실제 강의가 찜질방에서 열리는 것이 특징으로, 서대문구가 지역 밀착형 평생교육을 위해 2013년부터 매년 한 차례씩 마련해 오고 있습니다.
    올해는‘미술관 옆 인문학’, ‘서양철학과 미술의 역사’, ‘저는 인문학이 처음인데요’ 등의 저자인 박홍순 작가가 참석해 미술작품과 인문학과의 관계를 쉽고 재미있게 강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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