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연예인 주식부자 지분 가치 크게 감소

신지혜

tbs3@naver.com

2016-06-05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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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들어 연예인 주식 부자들의 지분 평가액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재벌닷컴에 따르면 그제(3일) 종가 기준으로 상장사 주식 1억원어치 이상을 보유한 연예인 주식 부호 18명의 지분가치는 총 5천 421억원으로 연초보다 11% 정도 줄었습니다.

    1위는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회장으로 연초보다 1.3% 감소한 천 801억원을 기록했고, 작년 주식 부자 1위에 이름을 올렸던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는 천 558억원으로 작년대비 12%정도 주가가 하락했습니다.

    3위는 영화배우이자 키이스트 최대주주인 배용준씨, 4위는 FNC엔터테인먼트 한성호 대표, 5위는 뮤지컬 배우로 데뷔한 '오뚜기' 일가의 3세 함연지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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