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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성매매 알선' 연예기획사 대표 혐의 부인
하세연
tbs3@naver.com
2016-04-27 16:19
연예인들에게 원정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기소된 연예기획사 대표가 혐의를 모두 부인했습니다.
오늘(27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연예기획사 대표 강 모 씨의 2차 공판에서 강 씨의 변호인은 재력가와 연예인을 소개해줬지만, 성관계 여부는 몰랐다며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강 씨 측은 연예인 A 씨에게 성관계를 맺으면 용돈을 받을 수 있다고 권하지도 않았고 성매매를 알선한 대가로 돈을 받지도 않았다며 A 씨도 혐의를 부인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법원은 사실을 가리기 위해 다음 달 20일 성매매 혐의를 받는 여성 4명 가운데 2명을 불러 증언을 들을 계획입니다.
강 씨는 지난해 2월 평소 알고 지내던 연예인 A 씨에게 남성 재력가를 소개하는 등 성매매를 알선하고 돈을 챙긴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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