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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정우성 속인 방송작가 또 다시 사기, 추가 기소
지혜롬
tbs3@naver.com
2016-04-18 14:56
서울중앙지검은 자신이 하는 사업에 투자하라며 지인에게서 50억원 넘게 뜯어낸 혐의로 유명 방송작가 박모씨를 추가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박씨는 연예인 정우성 씨 등에게 재벌가 등이 참여하는 사모펀드에 투자하라고 속여 수십억원을 챙긴 혐의로 이달 초 구속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박씨는 2009년 1월 A씨에게 연예인 황신혜 관련 속옷을 홈쇼핑에 판매하고 있다며 제조에 필요한 돈을 빌려주면 한 달 안에 이자를 30%까지 주겠다고 속여 70여차례에 걸쳐 51억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씨는 사업을 무리하게 확장하다 지인들에게서 빌린 돈이 이미 수십억원에 달하자 사업 투자가 아니라 빚을 갚는 데 쓰려고 A씨에게서 돈을 빌린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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