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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의료진 메르스 의심…용인 다보스병원 폐쇄
하세연
tbs3@naver.com
2015-06-19 15:47
메르스 확진환자를 진료한 용인 다보스병원 의사가 메르스 의심 증세를 보여 병원이 폐쇄됐습니다.
경기도 용인시는 메르스 안심병원으로 지정된 다보스병원에서 153번째 확진환자를 치료했던 의사가 어제(18일) 저녁부터 발열증세를 보여 병원측이 오늘(19일) 오전 9시30분부터 응급실과 외래환자 진료를 중단했다고 밝혔습니다.
의료진의 메르스 의심증세로 153번째 환자가 최초 방문한 지난 10일 이후 1주일간 병원을 방문한 환자나 의료진에게 메르스가 전파됐을 가능성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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