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 유서 쓰고 잠적

고우리

tbs3@naver.com

2015-04-09 09:22

프린트
 어제(8일) 오후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열린 기자회견 당시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의 모습<사진=뉴스1>
어제(8일) 오후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열린 기자회견 당시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의 모습<사진=뉴스1>
  • 자원비리 관련 검찰 수사에서 250억원 가량의 회삿돈을 횡령한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이 집에 유서를 남기고 잠적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오늘(9일) 오전 영장실질심사를 앞둔 성완종 전 회장은 오늘 새벽 5시10분쯤 집을 나갔고, 성 전 회장의 유서를 발견한 가족이 오전 8시6분쯤 서울 강남구 청담파출소에 신고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성 전 회장의 위치 추적에 나섰습니다.■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제공 tbs3@naver.com / copyrightⓒ tb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페이스북 링크

더 많은 기사 보기

개인정보처리방침  l  영상정보처리기기방침  l  사이버 감사실  l  저작권 정책  l  광고 • 협찬단가표  l  시청자 위원회  l  정보공개

03909 서울특별시 마포구 매봉산로 31 S-PLEX CENTER | 문의전화 : 02-311-5114(ARS)
Copyright © Since 2020 Seoul Media Foundation T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