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중앙정부, 서울시와 초미세먼지 예보 '경쟁'

이은성

lstar00@seoul.go.kr

2014-05-13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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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에 이어 이달 말부터 중앙정부도 초미세먼지 예보를 시작합니다.

    환경부, 기상청, 안전행정부는 대기질 예보 협업체계를 구축해 국립환경과학원에 '대기질통합예보센터'를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

    대기질통합예보센터는 미세먼지과 황사 등 대기질을 통합 예보하고, 이달 말부터는 예보 물질에 오존과 초미세먼지가 추가됩니다.

    센터는 24시간 상시예보체계로 운영되며, 새벽 5시와 오전 11시, 오후 5시, 밤 11시 등 하루 네차례 예보를 내보낼 예정입니다.

    대기질 예보는 기상청 기상예보와 함께 발표되며, 대기질이 나빠졌을 때 문자로 안내해 주는 서비스도 국립환경과학원 홈페이지에서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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