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

고속도로 귀경길 정체, 오후 3시~5시 최대

김종민

kjm9416@seoul.go.kr

2019-09-15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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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사진=연합>
고속도로<사진=연합>
  •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15일)도 주요 고속도로는 귀경 차량으로 혼잡할 전망입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15일) 고속도로 상행선 정체가 오전 8시에서 9시 사이에 시작해, 오후 3시에서 5시쯤 절정에 이르고 밤 11시~12시쯤 해소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지금(8시) 승용차를 이용해 출발하면 요금소 기준으로 부산에서 서울은 4시간 40분, 광주에선 3시간 50분, 강릉에선 2시간 40분, 대전에선 1시간 40분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도로공사는 오늘 전국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차량이 주말과 비슷한 수준인 399만대 가량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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