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10대 위한 예비부모교육' 진행

서울시가 청소년들에게 바람직한 부모관과 건강한 가족문화를 심어주기 위해 10대를 위한 예비 부모교육을 실시합니다.

서울시와 서울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오늘(19일) 신진과학기술고 3학년 학생 200여명을 시작으로 올해 안에 50여개 중·고등학교와 청소년 쉼터, 대안학교에서 부모교육을 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학교나 청소년 쉼터를 찾아가서 이론교육과 기저귀 갈기와 젖병 물려보기 등 체험식 교육을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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