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팟 몰카 여성 300명 촬영 미국인 강사 기소

서울중앙지방검찰청 형사3부는 공공장소에서 여성의 신체부위를 몰래 촬영한 혐의로 미국인 K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의 유명 어학원에서 강사로 일하는 K씨는 지난달 휴대용 MP3 기기인 아이팟에 내장된 카메라로 지하철 등 공공장소를 지나는 여성 불특정 다수의 하체부위를 306차례에 걸쳐 동영상으로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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