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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정의 달 5월, 문화공연 나들이 가자
  • 박가현 기자 tbs3@naver.com ㅣ 기사입력 2018-04-30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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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어린이날 혹은 어버이날 즐길 만한 것을 찾고 있다면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문화공연 어떨까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연극과 공연계가 관객 맞을 준비를 마쳤습니다.
대학로엔 제39회 서울연극제의 막이 올랐고 세종문화회관은 전 연령대가 볼 수 있는 14개의 공연을 공개했습니다.

[기자]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등 가족행사가 많아지는 5월,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는 문화공연이 줄을 섰습니다.

<스탠드업>
“가정의 달을 맞아 서울연극제를 포함해 뮤지컬과 오페라 공연들이 관객 맞을 준비를 마쳤습니다.”

가장 먼저 대학로에선 제39회 서울연극제의 막이 올랐습니다.

탄탄한 희곡에 개성 넘치는 연극 10편과 함께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25개 극단의 무료공연이 5월 29일까지 열립니다.

특히 시민과 배우가 함께하는 ‘희곡읽기’와 작가와 연출가와 소통하는 ‘관객과의 대화’로 시민과의 만남을 늘렸습니다.

<김경익 / 서울시 중구>
“가족이 볼 수 있는 연극도 있고요. (알 가면을) 같이 탈처럼 쓰고 놀 수도 있고요.”

<최용훈 / 서울연극제 예술감독>
“어버이날 포함되어 있는 기간에 공연을 해요. 부모님과 함께 보시면 아련한 추억들과 가족 간의 우애,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작품들….”

개관 40주년을 맞은 세종문화회관은 가정의 달을 맞아 뮤지컬과 전시 등 다양한 공연을 준비했습니다.

초등학생 자녀와 볼만한 애니메이션 음악회와 함께 부모님들을 위한 콘서트와 야외공연 등 총 14개의 공연을 마련했습니다.

‘세종아트페스타’는 5월 15일까지 이어집니다.

tbs 박가현입니다. (luvgahyun@tbstv.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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