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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감> 김현미 "새만금사업에 대한 정부의지 변함없어"
  • 백창은 기자 tbs3@naver.com ㅣ 기사입력 2018-10-29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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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사진=연합뉴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사진=연합뉴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새만금사업과 관련해 '환황해권 경제거점'으로 개발해 조성하겠다는 정부 의지는 변함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김 장관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종합감사에 출석해 문재인 정부가 오는 2022년까지 전북 새만금 일대에 초대형 태양광·풍력 발전 단지를 조성하기로 하면서 '환황해권 경제거점' 개발 계획을 1년 만에 뒤집었다는 한 언론 보도를 부인했습니다.

김 장관은 새만금 전체를 신재생에너지 단지로 만드는 게 아니라 다른 산업단지 유치가 어려운 지역을 중심으로 신재생에너지 단지를 만들어 일정 기간만 운영하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철우 새만금개발청장도 새만금 신재생에너지 클러스터 조성 방안에 대해 신재생에너지 사업에서 나오는 수익 일부를 활용해 새만금개발을 가속화시키기 위한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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