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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피드 신발 등 청소년 기획상품 14일 세운상가에 전시
빠르게 갈 수 있는 스피드 신발, 불빛으로 벌레를 잡는 전구, 어두운 곳에서 밝게 빛나는 튜브 등 120여개 팀, 170여명의 청소년들이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만들어낸 작품들이 한자리에서 전시됩니다.

서울시는 세운상가 활성화와 영메이커 저변 확대를 위해 '영메이커 서울 2018'을 오는 14일 종로 세운상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행사는 지난 10주간 세운상가와 개포, 시흥, 가평, 일산 등 9개 메이커 거점에서 진행된 메이커 활동과정을 공유하고 사례를 발표하는 자리입니다.

'지역 기반 메이커 교육의 가능성', '여학생을 위한 메이커 교육'을 주제로 한 콘퍼런스와 '학교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메이킹 수업' 워크숍도 열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www.makered.or.kr 또는 http://sewoon.org)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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