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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28일) 시민청서 서울시민이 만든 축제 열려
  • 권예림 기자 tbs3@naver.com ㅣ 기사입력 2017-07-27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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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청 지하 1∼2층에 마련된 공간인 '시민청'에서 내일(28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준비한 축제가 열립니다.

세계 각국의 음식·의상·랜드마크 등과 관련된 '문화탐방 퀴즈쇼'를 시작으로, 30개국 전통의상을 입어볼 수 있는 '글로벌 의상실'이 운영됩니다.

모레(29일) 오후 2시30분에는 뮤지컬 배우 최정원과 뮤지컬 앙상블 '더 뮤즈'의 갈라 공연이 펼쳐집니다.

시민청 페이스북(www.facebook.com/SeoulCitizensHall)에서 축제 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모네, 빛을 그리다' 전시회 티켓을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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