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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폐공사, 조용필 50주년 메달 수익 음악 영재 발굴에 기부
  • 김두현 기자 tbs3@naver.com ㅣ 기사입력 2019-06-11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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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필 50주년 기념 메달 수익금 전달식<사진=연합>

조용필 50주년 기념 메달 수익금 전달식<사진=연합>

한국조폐공사가 제작한 '가왕' 조용필 50주년 기념 메달 판매 수익금이 음악 영재 발굴에 사용됩니다.

조폐공사는 조용필 뜻에 따라 기념 메달 수익금 2천500만원을 경기도 가평뮤직빌리지 '음악역 1939'에 음악 영재 선발 후원금으로 전달했습니다.

후원금 전액은 음악역 1939 운영사인 사단법인 가평음악문화발전협의회를 통해 앞으로 3년간 '자라섬 음악 경연' 입상자를 위한 상금으로 쓰입니다.

올해 4회째인 '자라섬 음악 경연'은 대중음악 영재를 선발하는 대회로 이번 후원으로 1등에 해당하는 으뜸상은 '으뜸 조용필상'으로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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